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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건강을 바꾸는 작은 습관들 1. 기상 후 스트레칭 (3분)왜 중요한가요?수면 중 굳어진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실천 팁:목 돌리기, 팔 위로 쭉 뻗기, 허리 비틀기 등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바로 일어나시나요?잠든 동안 굳은 근육과 관절을 천천히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하루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동작:팔 위로 쭉 뻗기목 천천히 돌리기허리 좌우 비틀기무릎 당기기잠에서 깬 몸에 ‘시동’을 걸어주는 중요한 루틴입니다.2. 아침 물 한 잔 (1분)왜 중요한가요?자고 일어난 뒤 몸은 탈수 상태에 가깝습니다. 물 한 잔은 대사 활동을 돕고 장 운동을 활성화합니다.실천 팁:미지근한 물에 레몬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해독 .. 더보기
고령자 건강유지법 고령자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측면에서 균형 잡힌 관리가 중요합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고령자 건강유지법을 정리해보면 1. 규칙적인 운동유산소 운동: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 심혈관 건강 유지근력 운동: 가벼운 아령, 밴드 운동 → 근육량 감소 방지균형 및 유연성 운동: 춤, 요가, 태극권 → 낙상 예방 2. 균형 잡힌 식사단백질 섭취: 근감소증 예방 (계란, 생선, 콩류)칼슘 & 비타민 D: 뼈 건강 (우유, 두부, 햇볕)섬유질: 변비 예방 (채소, 과일, 통곡물)수분 섭취: 하루 6~8잔 이상, 탈수 예방 3. 정신 건강 관리치매 예방: 독서, 퍼즐, 그림 그리기, 새로운 기술 배우기우울증 예방: 대인관계 유지.. 더보기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쓴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라는 종이책을 출간 하였습니다."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종이책은 교보문고등 여러 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448334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 이정혜소래가 - 교보문고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 본 도서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부제 -병없이 사는법 은 실제로 저자 이정혜소래가가 30년간 병원을 가지 않으면서 연구한 내용중 곡물편을 좀더 상세히 다루었습니다. 저product.kyobobook.co.kr 30년간 아플때 마다 병원을 가지 않고 스스로 곡물과 식품으로 아픈걸 해결하다 보니 병원갈 일도 없고 약을 먹을 일도 없어졌습니다.그래서 전자책 "30년간 병원안간 건강노.. 더보기
챗GPT가 대답한 삶을 잘사는법 챗GPT는 삶을 잘사는법을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고 삶을 잘사는법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챗GPT의 대답은 -삶을 잘 살기 위해서는 1. 자신의 가치관을 잘 알고, 목표를 설정하며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또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충분한 휴식과 운동을 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도 삶을 잘 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챗GPT의 대답은 모범생의 대답같은데 생각해보니 삶을 잘살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들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잘 알고 목표를 설정하며 꾸준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실은 쉽지 않지만요. 또 건강과 운동, 식습관 또한 삶을 사는데 무시해서는.. 더보기
한달에 한번가는 강남교회 -제목에 강남교회란 강남에 소재하는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매번 교회에 나오라는 교인의 재촉에 나는 한 달에 한번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 그 쪽도 포기하고 한 달에 한번은 꼭 교회에 나와 달라고 한다. 그러니 그런데로 지켜진다. 하나님을 만나러 교회에 나간다는 것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하나님한테 열심히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믿는 것은 이미 내 마음에서 사라졌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서 내 기도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하나님이 항상 나를 지켜주시고 우리 가족과 함께 하면서 지켜주시고 있는 막연한 믿음은 있다. 나는 날씨를 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느낀다. 어디를 가든 알맞은 좋은 날씨로 지켜주고 계신다는.. 더보기
스트레스제로의 눈싸인 시골집 설날에 써놓은 글을 임시저장해 두었는데 오늘에야 발견하고 글을 발행해본다. 그 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눈 싸인 풍경을 요즘 보니 새롭다. 나는 이곳에 오면 스트레스가 제로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도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그래서 편한 느낌이 든다. 여기 시골 집에 오면 남편과 먼저 온천부터 간다. 주변에 노천온천이 있어 그런 데로 시간 보내기가 좋고 힐링이 된다. 온천 이름을 쓰면 복잡해진 온천이 사람들이 알고 더 와서 더욱 복잡해 질까봐 이름은 생략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주말이나 연휴 때는 앉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곳에 가고 싶은 사람은 평일 날 가면 좋을 것 같다. 이 온천은 주변 경관도 좋고 나름 데로 물도 괜찮아 시골 집에 올 때는 거의 가곤 한다. 리조트도.. 더보기
이천가는 길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이천 시청을 갈 일이 있다 이천시청에서 하는 민생안정 추가대책 언론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수지구청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에 내려서 여주가는 경강선을 탔다. 배차시간도 짧은듯 해서 차없이도 가기 괜찮았다. 별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전철안에는 젊은사람들이 눈에 많이 띠였다. 예전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강선을 이용하는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앉을 자리가 있어서 나는 편안히 글도 쓰고 테블릿pc도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간다. 곤지암역 바깥경치는 산이 가까이 보인다. 오전7:54분에 판교에서 출발하는 경강선전철을 탔는데 8시28분에 이천역에 도착했다 판교에서 이천역까지 34분걸렸다. 이천이 이제는 수도권이다. 이천역에서 같이갈 동행인을 기다리는데 영하의 날씨인데 이천역안이 기다.. 더보기
안성가는길 멋진 소재 와 글감이 있어야 글을 쓰려고 하는데 이제는 글을 쉽게 쓰려고 평범한 일상에서 부터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글도 늘고 쉽게 쉽게 생각한 것도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의 일정을 글로 써본다. 오늘 일정은 안성을 가는것이다 안성시청을 갔다가 추가로 시간이 되면 다른 곳도 들렀다 올 생각이다. 나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장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버스나 전철에서는 글도 쓸 수 있고 영상도 만들 수 있고 핸드폰이나 테블릿pc 정도도 볼 수 있다. 걸어서 다닐 때는 운동도 된다. 오늘도 그런시간을 활용해서 글을 쓴다. 핸드폰에 써서 집에 와서 PC에 옮기면 된다. 용인 수지구에서 안성을 가려면 수원 아주대 삼거리에서 8200번 빨간색 시외버스를 타면 된다. 용인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