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없는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트레스제로의 눈싸인 시골집 설날에 써놓은 글을 임시저장해 두었는데 오늘에야 발견하고 글을 발행해본다. 그 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눈 싸인 풍경을 요즘 보니 새롭다. 나는 이곳에 오면 스트레스가 제로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도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그래서 편한 느낌이 든다. 여기 시골 집에 오면 남편과 먼저 온천부터 간다. 주변에 노천온천이 있어 그런 데로 시간 보내기가 좋고 힐링이 된다. 온천 이름을 쓰면 복잡해진 온천이 사람들이 알고 더 와서 더욱 복잡해 질까봐 이름은 생략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주말이나 연휴 때는 앉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곳에 가고 싶은 사람은 평일 날 가면 좋을 것 같다. 이 온천은 주변 경관도 좋고 나름 데로 물도 괜찮아 시골 집에 올 때는 거의 가곤 한다. 리조트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