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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가

비우러 갔다가 채워져 돌아오는 곳, 대천바다 ( 대천해수욕장 저녁시간) 바다를 오는것은 즐겁다.누구에게는 쉬운 일일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어려운 일이다.대천바다를 오는것은 행운이다. 대천의 백사장은 참 다정하다.신발을 벗고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발끝에 닿는 보드라운 감촉이 마치 그동안 참느라 고생했다며 토닥여주는 것만 같다. 밀려오는 파도가 발등을 간지럽히고 지나갈 때마다, 마음속에 쌓였던 먼지 같은 걱정들도 함께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 세상의 소음이 너무 가파르게 느껴질 때, 마음 한구석에 밀물처럼 차오르는 그리움이 있다. 그 그리움을 따라 도착하는 곳,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이 맞이해주는 곳 ,대천 바다 대천바다는 이제는 나에게는 엄마와도 같은편안한 존재가 되었다.언제나 가보아도 편안하게 나를맞아주는 ~대천바다는 갈때마다 다른얼굴.. 더보기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쓴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라는 종이책을 출간 하였습니다."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종이책은 교보문고등 여러 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448334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 이정혜소래가 - 교보문고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 본 도서 곡물로 병을 다스린다 부제 -병없이 사는법 은 실제로 저자 이정혜소래가가 30년간 병원을 가지 않으면서 연구한 내용중 곡물편을 좀더 상세히 다루었습니다. 저product.kyobobook.co.kr 30년간 아플때 마다 병원을 가지 않고 스스로 곡물과 식품으로 아픈걸 해결하다 보니 병원갈 일도 없고 약을 먹을 일도 없어졌습니다.그래서 전자책 "30년간 병원안간 건강노.. 더보기
스트레스제로의 눈싸인 시골집 설날에 써놓은 글을 임시저장해 두었는데 오늘에야 발견하고 글을 발행해본다. 그 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눈 싸인 풍경을 요즘 보니 새롭다. 나는 이곳에 오면 스트레스가 제로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도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그래서 편한 느낌이 든다. 여기 시골 집에 오면 남편과 먼저 온천부터 간다. 주변에 노천온천이 있어 그런 데로 시간 보내기가 좋고 힐링이 된다. 온천 이름을 쓰면 복잡해진 온천이 사람들이 알고 더 와서 더욱 복잡해 질까봐 이름은 생략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주말이나 연휴 때는 앉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곳에 가고 싶은 사람은 평일 날 가면 좋을 것 같다. 이 온천은 주변 경관도 좋고 나름 데로 물도 괜찮아 시골 집에 올 때는 거의 가곤 한다. 리조트도.. 더보기
이천가는 길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이천 시청을 갈 일이 있다 이천시청에서 하는 민생안정 추가대책 언론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수지구청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에 내려서 여주가는 경강선을 탔다. 배차시간도 짧은듯 해서 차없이도 가기 괜찮았다. 별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전철안에는 젊은사람들이 눈에 많이 띠였다. 예전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강선을 이용하는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앉을 자리가 있어서 나는 편안히 글도 쓰고 테블릿pc도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간다. 곤지암역 바깥경치는 산이 가까이 보인다. 오전7:54분에 판교에서 출발하는 경강선전철을 탔는데 8시28분에 이천역에 도착했다 판교에서 이천역까지 34분걸렸다. 이천이 이제는 수도권이다. 이천역에서 같이갈 동행인을 기다리는데 영하의 날씨인데 이천역안이 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