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주를 보다: 서울이 가까운 "K-세종한글문화브랜드" 전통과 맛의도시 아침에 경강선을 타고 여주로 갈려고 이매역으로 갔다. 분당의 이매역은 경강선의 성남역이 있다.판교에서 보통 경강선을 타는데 오늘은 분당에서 출발하느라 이매역에서 탔다. 경강선의 성남역으로 환승하는곳도 복잡하지 않았다. 여자친구분들인듯 10명정도가 저쪽자리에서 같은 경강선을 타고 가는게 보였다.나는 여주에서 점심식사가 있어서 가는중이었다. 여주에서 식사약속은 빠지지않고 웬만하면 참석한다. 밥맛이 좋기 때문이다.여주까지 가는 정확한 시간을 확인 안했는데 판교에서 보통 50분정도 걸렸으니 이매역은 경강선이 시작하는 판교 다음역인 성남역이니 시간이 더 줄어들었을 것이다.여주역에 내리니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곳에 스마트정류장이 넓고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여주시 순환버스정류장이 한쪽편에 생겼다,저쪽 순환버스정류장으로.. 더보기 이천가는 길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이천 시청을 갈 일이 있다 이천시청에서 하는 민생안정 추가대책 언론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수지구청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에 내려서 여주가는 경강선을 탔다. 배차시간도 짧은듯 해서 차없이도 가기 괜찮았다. 별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전철안에는 젊은사람들이 눈에 많이 띠였다. 예전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강선을 이용하는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앉을 자리가 있어서 나는 편안히 글도 쓰고 테블릿pc도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간다. 곤지암역 바깥경치는 산이 가까이 보인다. 오전7:54분에 판교에서 출발하는 경강선전철을 탔는데 8시28분에 이천역에 도착했다 판교에서 이천역까지 34분걸렸다. 이천이 이제는 수도권이다. 이천역에서 같이갈 동행인을 기다리는데 영하의 날씨인데 이천역안이 기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