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천가는 길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이천 시청을 갈 일이 있다 이천시청에서 하는 민생안정 추가대책 언론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수지구청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에 내려서 여주가는 경강선을 탔다. 배차시간도 짧은듯 해서 차없이도 가기 괜찮았다. 별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전철안에는 젊은사람들이 눈에 많이 띠였다. 예전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강선을 이용하는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앉을 자리가 있어서 나는 편안히 글도 쓰고 테블릿pc도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간다. 곤지암역 바깥경치는 산이 가까이 보인다. 오전7:54분에 판교에서 출발하는 경강선전철을 탔는데 8시28분에 이천역에 도착했다 판교에서 이천역까지 34분걸렸다. 이천이 이제는 수도권이다. 이천역에서 같이갈 동행인을 기다리는데 영하의 날씨인데 이천역안이 기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