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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9월7일까지 대천해변걷기축제

동심 2025. 9. 5. 12:56

보령시 2025보령해변맨발걷기축제는 9월7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변일원에서 열린다.

머드축제로 이미  명성이 난 대천해수욕장은

어른이나 아이들 학생들 모두 놀기에 적당한 수심과 파도높이가 있고

해변을 걷기에도 무리가 없고 해변바닥에 자갈이 심하지도 않고 걷기에도 적당하다.

바다라고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대중교통편도 좋아 수원역등 장항선이 이어지는 기차역에서 타면 2시간정도면 대천역에 도착한다.

센트럴시티(서울)에서 보령터미널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면 2시간정도 소요된다.

보령터미널에 내리면 대천해수욕장으로 가는 100번 버스를 바로 탈 수있다.

보령터미널은 대천역과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대천역에서 나와 100번버스를 타면 바로 대천해수욕장을 갈수있고 대천항및 섬으로 갈수있는 배를 탈수있는 여객터미널도 갈수있다.

주변에는 해산물을 파는 수산물 센터가 있어 싱싱한 해산물을 접할 수있다.

대천해수욕장은 놀고 휴식하고 바다에서 힐링하며 건강을 지키는데 최고의 장소이며 걷기 축제는 이를 더 흥겹게 한다.

대중교통의 단점은 주말에는 장항선 열차를 예약하는게 어렵다.

이미 주말에는 장항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의미다.

http://www.glnews.kr/news_view.jsp?ncd=18610